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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연시 경찰의 비상 방범령에도 불구하고 강도와 절도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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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새벽 4시쯤 포항시 죽도동에 사는 20살 박 영배씨가 여관에 주차해 둔 승용차 문을 열고 3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오늘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지난 27일에도 경주시 서면 24살 정모씨 등 2명이 경주시내 고급 의류점을 돌며 3천백여만원어치
옷을 훔쳤다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또 지난 26일 10대 두명이 해도동에서 행인을 때리고 90여만원이 든 핸드백을 날치기하다 붙잡혔고 지난 2일에도 10대 4명이 공구상회에서 백지 수표를 훔쳐 유흥비로 7백만원을 사용하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한편 지난 5일에는 차안에서 잠을 자던 운전자를 둔기로 때리고 차를 훔친 40대 남자가 경찰에 붙잡히는 등 이달들어서만 6건의 차량 강절도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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