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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4대 지방선거가 넉달여 앞으로 다가왔으나 지역 정가는 IMF한파로 차분한 분위기를 보이고 있습니다.
김병창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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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5월 7일 실시되는 4대 지방선거를 앞두고 연말을 맞았으나 출마 예정자들은 경제위기때문에 섣부른 움직임은 역 효과를 초래할 수 있다며 자제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지방선거 연기론이 시.도의회차원에서 제기되고 기초 의원을 반으로 줄이는 방안까지 거론되면서 지역정가는 정국변화를 관망하면서 연말을 조용히 맞고 있습니다.
더구나 반세기만에 여야간의 정권교체가 이루어지고 지난달부터 기부행위가 제한되면서 현직 단체장과 의회의원들도 오해를 살 수 있는 행사참석이나 사회복지 시설 방문등의 행동을 자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부 출마 예정자들의 경우 연하장을 보내거나 공천을 겨냥한 줄대기에 나서는 등 조심스러운 물밑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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