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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한파로 올해 수립한 경주시의 도시개발 계획에 대한 수정이 불가피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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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오는 2천 16년을 목표연도로 한 도시기본계획과 오는 2천 25년을 목표연도로 한 장기 종합개발계획을 상반기에 마련했습니다.
그러나 이들 계획은 최근에 가시화된 장기적인 경제위기 상태를 전혀 반영하지 못한 채 지나치게 방만한 투자계획을 담고 있어 전면적인 수정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특히 도시개발계획의 핵심인 고속철도 건설과 역세권 개발은 차기 정부가 전면적으로 재검토할 방침이어서 개발계획의 근본 구도가 바뀔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 관광과 산업, 생활환경 개선대책등도 IMF한파로 계획시행 첫 해인 올해부터 심한 차질을 빚어 경주시의 중장기 개발계획 자체가 전면 재검토돼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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