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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 주요 사업이 경기침체로 민자유치에 차질을 빚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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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환호공원 조성을 본격 추진할 포항시는 당초 연말까지 자동차 야외극장과 과학 박물관, 삭도등에 대해 민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었습니다.
그러나 IMF 한파로 민간기업에서 투자할 여력이 없을 것으로 보여 내년으로 연기됐으며 설명회에 참여할 업체가 어느 정도일지도 불투명한 실정입니다.
이같은 분위기로 내년부터 본격 추진할 포항 테크노 파크 역시 이같은 분위기가 이어질 경우 천 5백여억원의 민자 유치에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경북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신항만 개발도 오는 99년부터 민간기업의 참여가 본격화 될 것이지만 참여 의향서를 낸 국내 12개 유수 기업가운데 실제 참여가능 업체는 한 두개 업체에 그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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