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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동해안 각 대학이 어제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일부대학의 지원자가 예비 합격자 확보인원에 미치지 못해 신입생 모집에 차질이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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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대학교는 올해 복수지원으로 합격자 이탈률이 높을 것으로 예상하고 예비합격자수를 정원의 400%까지 확보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원서마감 결과 전체 경쟁률이 1.93대 1 로 나타났으며 자연계열의 경우 1.5 대 1에 머물고 있습니다.
지방대의 경우 평균 합격자 이탈률이 50-60%선이어서 대규모 미달사태가 발생할 경우 신입생 모집에 차질이 예상됩니다.
위덕대도 예비 합격자 수를 정원의 400%까지 확보할 예정이지만 불교학과 2.3 대 1, 영어영문 2.4대 1등으로 지원자 수가 예비합격자 확보인원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이들 대학들은 올해 학생 이탈률을 최소화 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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