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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포항제철이 역점을 두고 개발해온 첨단 다기능 고부가가치 제품들이
IMF시대를 맞아 어두운 철강경기를 헤쳐 나가는 효자제품으로서 한 몫을 단단히 해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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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철은 그동안 설비확장을 통해
대량 수요강재인 보통강의 국내
자급도를 충족시킨뒤 지난
92년부터 특수강과 고급강 등
신제품 개발에 주력해, 모두 6백
70종의 제품생산 능력을 갖췄습니다
특히 지난해에는 스테인레스
스프링강 등 32가지 고부가가치
신제품을 개발해 연간 53억원의
기대수익을 올린데 이어, 올해도
26가지 고부가가치 제품을 개발해
연간 50억원이 넘는 수입대체
효과를 거두기로 했습니다.
이 가운데 전국 석유 수송망을
연결하는 파이프용 강재와 용접 부위를 예열하지 않고도 용접성이 탁월한 강재 등 16가지 제품은 올해부터 양산에 들어 가고 잠수함 등에 사용되는 심해 구조용강과 주방용 항균성 스테인레스 등 10가지 제품은 시험 생산 또는 연구개발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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