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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선 행정 기관이 직접관리하는 일부 사업소 업무를 민간에게 위탁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김철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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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가 관리하는 포항문예회관은 2과 4계에 직원이 25명입니다.
포철이 운영하는 효자 아트홀의 직원은 6명으로 포항시의 4분의 일에 그칩니다.
포항문화예술회관의 가동일수가 4백13일로 다소 많다는 점을 고려하더라도 포항문예회관의 인력이 너무 많다는 지적입니다.
운동장관리도 사정은 마찬가집니다
포항 종합 경기장 관리 사업소의 직원은 19명입니다.
스틸러스 구단에선 한명이 근무하면서 필요시 6개 용역업체 인력을 불러씁니다.
이처럼 관공서의 조직과 인력이 민간기업보다 비대해 일부 사업소를 민간에 위탁해야한다는 목소리가 높게 나오고 있습니다.
인터뷰 박석기 포항시의원,
문예회관과 종합경기장 외에 쓰레기와 분뇨의 수거처리, 복지회관, 상,하수도업무등이 민간 위탁 가능업무로 꼽힙니다.
S/U)그러나 포항시등 일선 시군은 서비스 하락과 직원 감축에 대한 거부감때문에 민간 위탁을 적극 검토하지 않고 있습니다.###
S/S1 직원수
포항문예회관 25명
포철 효자 아트홀 6명
S/S2 포항종합경기장:19명
스틸러스 구장 :1명이 필요시 인력업체 이용
S/S3 박석기 포항시의원
S/S3 영상취재 성기효
S/S4 김철승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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