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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선시군에 아직도 낭비성 예산과 전시 행정이 많고, 기업체에 비해
조직의 기강이 느슨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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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수를 줄이는 방안이 적극 검토되는 싯점에서 포항시는 지난해보다 13명이 많은 78명의 아르바이트 학생을 어제부터 채용해 일당 만8천7백원에 한달동안 본청과 구청에 배치해 일손을 돕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들 아르바이트 학생들은 할 일이 거의 없는 실정이어서 예산을 낭비한다는 지적입니다.
포항시는 또 올해부터 한차례 50만원의 비용을 지불하면서 한달에 두번씩 오전 8시반부터 열리는 확대 간부회의를 CATV를 통해 관공서는 물론 5만여가구에 방송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시청 공무원들도 제대로 보지 않고 있어 큰 효과를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여전히 사업소등지에선 자리 비우기가 많고 식사 시간을
준수하지 않는가 하면 시민들에게 불친절한 사례도 많아 개선이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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