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C▶
IMF 한파로 외제 상품에 대한 거부감이 커지자 의류와 신발 판매점들이 다투어 국산품임을 강조하며 판매에 나서 달라진 세태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김철승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품위있는 외국제인양 상표를 달았던 국산품들이 진짜 국산임을 강조하며 탈바꿈하고 있습니다.
아동복 상표인 해피아이,(국산품을 애용합니다)
골프복인 아스트라 (순수 국산 브랜드입니다.)
인디안 모드(한국브랜드의 자존심을 지키겠습니다.)
의류업체가 이처럼 국산품임을 강조하는 것은 IMF 한파이후 소비자들이 외제품 구입을 꺼리기 때문입니다.
인터뷰:강진숙-의류업-
신발과 문구류에도 국산품 바람이 일고 있습니다.
신발의 르까프,(이제 국산품으로) 프로스펙스(한국의 상표)
문구의 모닝 글로리(내나라 내상품)등도 국산품임을 알리는 안내문을 내걸었습니다.
포항 중앙상가에는 이처럼 국산품임을 알리는 광고문이 10군데나 붙어 있습니다.
S/U)제품의 품질보다 비싼 것, 수입품이 잘 팔리던 과소비 거품이 빠지고 있습니다.##
영상취재 성기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