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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포항공대 정시모집 합격자
대부분이 서울대학교에 복수 지원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장학제도가 뛰어난 공대측은 IMF 한파로 올해 합격자의 서울대 이탈률이 줄어들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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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98학년도 대입 정시모집
신입생 합격자를 발표한
포항공대는 합격자의 90% 이상이 서울대에 복수 지원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포항공대는 올해 특차모집에서
상당수의 학생이 몰린만큼
인기가 높아진 데다 경기한파로 장학제도가 뛰어난 공대의 선호도가 높아졌다며 많은 학생들이 서울대 보다는 포항공대를 선택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공대측은 예비 합격자
인원을 학과별로 최소 인원만
확보해 놓고 있습니다.
공대측은 오는 31일 서울대가 합격자를 발표한후 다음달 2일 등록일이 되면 정확한 등록자 수가
드러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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