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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류값 인상등으로 대중교통
이용자가 늘어나고 있지만
대구 포항간 통근열차가 출퇴근 시간과 연계되지 않아 시민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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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7월 개통한 대구-포항간
출퇴근 열차는 최근 대중교통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이용자가 50%가량 늘었습니다.
그러나 첫차 도착시간이 8시 30분대여서 이용자들이 출근시간을
맞추지 못하는데다 퇴근 열차도
6시 20분에 각 역을 출발해 6시에 퇴근하는 직장인들이 열차를 제시간에 타기 어려운 상탭니다.
지난해부터 시간대 조정을 철도청에 요청해온 포항역 관계자는 최근 이용객이 늘어 시간대 조정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지만 철도청 차원에서 전체 열차의 시간대를 조정하지 않는한 출퇴근 열차만 시간대를 변경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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