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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천읍 문덕리 폐내화벽돌
불법매립 사건을 조사중인
포항 남부경찰서는 오늘
이조상사 총무부장 36살 이종희씨를 폐기물관리법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직원 37살 김모씨 등 2명은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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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경찰은 소환에 불응한
이조상사 대표 46살 이종찬씨를
찾고 있습니다.
이씨 등 4명은 지난 95년 포철로재에서 발생한 폐내화벽돌 2백 70톤을 포항시 오천읍 문덕리 인근 농지에 불법매립한 혐의입니다.
경찰은 또 정확한 조사도 없이
이조상사에게 폐내화벽돌을
반출하도록 허가해 준 포항시
남구청 관계자을 소환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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