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C▶
경기가 어려워지면서 수리비가 많이 드는 차량과 세금이 체납된 차량의 방치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END▶
지난 한해동안 3백69대의 방치 차량을 처리한 포항시는 올들어 경기 침체로 아무렇게나 버려지는 차량이 크게 늘어나자 처리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조직개편등으로 한대밖에 처리하지 못한 포항시는 이달들어 20대를 처리하고 15대는 일손 부족으로 제때 처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더우기 최근들어 각종 사고로 정비공장에 맡긴 차량 가운에 수리비가 많이 드는 중형차를 찾아가지 않은 시민이 늘어나 정비 공장과 폐차장마다 차량이 쌓여가고 있습니다.
포항시는 자체 적발 차량에 대해선 자진 폐차를 종용하고 정비공장에 두고 찾아가지 않은 차량에 대해선 내용증명을 2-3차례 보낸뒤
폐차장에 보내 직권처리하고 있습니다
포항시 관계자는 경기 침체가 더 심해질 것이기 때문에
방치 차량이 더욱 늘아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