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C▶
소녀 가장이 급성 백혈병 판정을 받고도 치료비가 없어 수술을 받지 못하고 있어 온정의 손길이 시급합니다.
◀END▶
경주시 현곡면 나원초등학교
1학년인 장해정양은 이달초 급성
임파구성 백혈병 진단을 받고도
병원비가 없어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장양은 부모가 이혼한 상태로
할머니와 동생등 네 식구가 거택
보호자로 사회복지 법인인
애가원에서 기거하고 있습니다.
장양은 현재 조금만 피로해도 출혈이 발생하는 등 조속한 치료를 받지 않으면 생명까지 위급한 상탭니다.
장양의 모교인 나원 초등학교에서는 학생과 교사들이 모은 3백 70만원을 모았지만 치료비에는 턱없이 부족한 상태여서 온정의 손길이 시급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