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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할인폭이 커졌지만 옷값은
가계에 큰 부담이되고 있습니다.
아이 엠 에프 이후 안입는 헌옷을
이웃을 위해 내놓는등 헌옷 재활용이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김철승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포항죽도시장안의 한 옷가게
지난 10일부터 헌옷을 기증받아
수선한뒤 2천원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백60여명이
5백점을 기증했습니다.
포항시 해도동에 사는 서분옥 주부도 시장 나오는 길에 4점을
갖고 왔습니다.
인터뷰 서분옥 포항시 해도동
기대만큼은 되지 않지만 알뜰주부의 발길이 이어져 깨끗한
옷은 금방 팔립니다.
인터뷰 이영순 가게 주인
포항 YWCA와 대백쇼핑도
위탁 판매를 위해 어제부터 헌옷을 접수하고 있는데 오늘까지 80점이 접수됐습니다.
인터뷰 이은숙 포항 와이더블유 시에이
헌옷 판매가 활성화 되면서
아파트 단지안의 헌옷 수집 박스는 텅비고 있습니다.
스탠답)따뜻한 이웃이 맡긴
이옷이 2천원,필요한 사람에게는
열배가 넘는 훈훈함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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