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C▶
포항제철소 품질기술부 직원들이 커피값을 아껴 5년간 자매마을
학생들에게 남몰래 장학금을
지급해 오고 있어 흐뭇한 미담이
되고 있습니다.
◀END▶
이들 직원 3백여 명은 지난
93년부터 일인당 매달 2천 7백
원씩 해마다 천만 원을 모아 자매 마을인 죽도 2동과 환여동의 불우 학생 9명에게 매달 7만원씩 장학금으로 지급해 왔습니다.
이들 직원들은 자신들의 선행이
외부에 알려지는 사실을 꺼려,
장학금 전달식을 갖지 않고
학생들의 통장에 입금해온 것으로 알려져 주위를 더욱 흐뭇하게 하게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