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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침체로 지방세 체납이 늘어나자 포항시는 체납액 줄이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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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말 현재 포항시 관내의 지방세 체납액은 백76억여원으로 IMF 한파가 오기전인 지난해 11월말보다 20여억원이 늘어났습니다.
이는 꾸준히 세금을 거둬들이는데도 법인세 탈루 추징액 11억여원이 납부되지
않은데다 평소 80-90%에 이르던 자동차세의 납부율도 73%선으로 떨어지고 주민세 취득세의 체납액도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체납세가 늘어나 세수 확보에 차질을 빚자, 포항시는 구청과 읍면동과 합동으로 3개반으로 체납세 특별 징수반을 편성해 차량 번호판을 영치하고 봉급을 압류하는가 하면 천만원 이상 고액 체납자 백90명에 대해선 신용정보 등록을 해 은행 거래에 불이익을 주고 있습니다.
포항시는 이와함께 오지 마을을 순회하며 지방세 받아주기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오는 6월부터는 자동차세와 재산세등 정기분 지방세에 대해 금융기관
자동 납부제를 도입키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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