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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소재 박물관의 지방자치 단체 이양에 대해 경주시와 국립 경주 박물관도 크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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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경주 박물관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유물이 출토된 경주지역의 경우 유물 전시와 관리에 많은 문제점이 발생한다며 국가가 관리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주시도 현재 문화재 보존과
관리에 대한 정부의 예산 지원이 극히 적은데다가 박물관 관리까지
맡을 경우 재정 상태가 빈약해
문화재 관리에 허점이 발생할 수
있다는 입장입니다.
특히 지역 사학자들은 박물관
이양은 지자체가 전문성 확보와
재정이 충분할경우 가능하다며
관리권 이양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한편 정부조직 개편심의원회가 지역 박물관을 지자체에 이양한다고 밝히자 한국 고고학회 등 13개 문화 관련단체가 관리권 이양을 반대하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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