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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동해안의 경기 침체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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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한파뒤 부도업체가 증가하고, 건축 허가 면적과 원자재 수입이 줄어드는등 경기 침체를 반영하는 수치가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난 한달동안 경북 동해안의 부도 업체수는 57개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0개에 비해 3배 가량 증가했습니다.
지난달까지의 포항시 관내의 건축 허가 건수와 면적도 56건에 만6천여평으로 지난해의 126건에 3만9천여평에 비해 2.5배 가량 감소해, 건축 경기가 크게
위축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수출은 2천2백97건에 1억5천4백만 달러로 금액 기준으로 1% 늘어난 반면 공장 가동에 필요한 빌레트와 철광석등 원자재 수입이 크게 줄면서 수입은 2억천백66만 달러로 27% 포인트 감소했습니다.
전력 사용량 역시 시간당 50만 메가와트로,동국제강이 지난해 하반기 공장을 신설하면서 지난해 1월보단 증가했으나 지난해 12월에 비해 12% 포인트 줄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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