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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동해안에 날씨가 나빠 여객기와 여객선 운항이 이틀째 중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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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동해안에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바람이 순간 최대 초속 15-17미터로 강하게 불고 동해 전 해상에도 어제 오후 2시를 기해 폭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파도로 3-5미터로 높게 일고 있습니다.
이같은 날씨로 어제에 이어 오늘도 포항을 오가는 정기 여객기와
울릉도를 오가는 정기 여객선의 운항이 중단됐습니다.
이때문에 주말을 맞아 여객기를 이용하려던 3천여명과, 울릉도를 오가려던 2백여명이 이동하지 못했고 항 포구에도 어선 4천여척이 대피해 있습니다.
포항 기상대는 오늘 밤부터 개고,폭풍주의보는 내일 오후쯤 해제 될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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