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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만5살 아동의 초등학교 조기 취학 인원이 늘어날 것이란
예상과는 달리 지난해보다 오히려 11명이 줄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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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교육청이 초등학교를 통해 지난달 만 5살 조기 취학 희망 아동을 접수받은 결과 모두 87명이 지원했습니다.
교육청 관계자는 지난해까지 만 5살된 아동 가운데 3월 출생에
한해 제한적으로 허용했던 조기 취학 기회가 올해 5월생까지로 확대된데다 경기불황으로 인해 조기 입학자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지만 의외로 줄었다는 입장입니다.
한편 조기 취학 희망아동은 이번 한달간 학교 적응 능력과 학습 성취도에 따라 취학여부가 최종 결정되며 지난해에는 98명이 지원해 7명이 탈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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