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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포항시장은 능력과 경륜을 갖춘 4-50대의 행정 전문가가 선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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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지역 사회연구소가 포항시민 5백명을 임의로 추출해 오는 6월
포항시장 선거에 대한 시민의식을 조사한 결과, 이에 대한 관심 정도에 대해선 매우 많다가 27.4%, 조금있다가 37.2% 차츰 생길 것이다가 17.8%로 대체로 높은 관심도를 보였습니다.
적합한 연령에 대해선 50대가 52.2%, 40대가 44%로, 대다수가
4-50대의 시장을 선호했습니다.
차기 포항시장 선거에서 후보자의 어떤 면을 중시하겠느냐는 물음엔 경력과 능력이 66%, 도덕성이 26.8%인 반면 소속 정당 1.2%, 혈연이나 학연이 0.2%로 경력과 능력을 높게 꼽았습니다.
시장이 갖춰야 할 조건에 대해선 행정 전문가가 25.4%로 가장 높았고 재정자립도 향상이 20.3%,집단 민원의 조정력이 19.9% 순이었습니다.
현 지방자치제에서 주의할 점은 선심행정과 자기편 챙기기가 각각 25%로, 정치권의 변화에 민감한 점이 20.4%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설문조사는 지난 3,4일 이틀 동안 면접으로 실시됐고 신뢰도 97%에 오차 범위는 플러스 마이너스 3%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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