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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출동 구천 시간을 통해
고발됐던 경주시 안강읍 두류리의 화물 차고지 불법 영업에 대해
사후 조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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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적발된 경주시 안강읍
두류리 우성통운과 영광운수, 두성운수와 동진성운등 4개 업체는 현재까지도 차고지 진입로가 없는 상탭니다.
4개 업체는 지난달 경주시의 개선 명령을 받고도 진입로 확보가 힘들다는 이유를 들어 막무가내로 불법영업을 강행하고 있습니다.
경주시는 이 업체들이 다른 차고지를 확보할 방침이라며 2차 개선 명령을 내리고 한달간의 여유를 다시 주겠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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