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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는 식품을 모아 사회복지시설에 공급하는 "잉여식품 나눔은행"이
참여자가 적어, 시작부터 기반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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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남는 식품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지난달말부터 이달초 사이
모자원이 있는 포항과 경주,울진,안동,칠곡등 5곳에 잉여식품 나눔 은행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참여자가 거의 없는 실정입니다.
포항시는 이달초 포항모자원에 잉여 식품 나눔 은행을 설치했으나 아직까지 한건도 접수되지 않았고,지난 5일 애가원에 음식 은행을 설치한 경주시에도 김치와 빵등 두건이 접수되는데 그치고 있습니다.
울진군 역시 두부 한 건이 접수되는데 머물렀습니다.
일선시군은 백화점과 농수산물 시장, 제과협회, 통조림 가공공장에 협조 공문을 보내,식품 제공시 지정기부금 영수증을 발급해 준다며 세제 혜택을
홍보하고 참여를 바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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