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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서천변 둔치가 대형 버스나 화물차의 불법 차고지로 변하는데다 주말이면 인근 예식장의 전용 주차장으로 변해 형산강 오염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김형일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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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지난 92년 노서동 형산강 서천변 만 5천평 부지에 17억원의 예산을 투자해 근린 생활 시설을 조성했습니다.
S/U)그러나 시민을 위한 체육 시설은 농구대와 잔듸밭이 고작이고 주차장만 대규모로 조성돼 있습니다.
지정된 차고지에 주차해야 할 대형화물차와 버스가 매일 수십대씩 불법으로 이곳을 이용합니다.
차량에서 발생하는 각종 오폐물의 투기도 형산강 오염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경주시 어느 부서도
자기와는 상관없다는 입장이고
관리도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INT
건설과:
교통행정과:
게다가 이곳은 주말마다 인근 황실예식장의 전용 주차장으로 변해 수백대에 이르는 하객들의 승용차로 혼잡을 빚습니다.
막대한 세금을 투자해 조성한 근린생활 시설이 특정 업체의 전용 주차장이나 화물차와 버스의 불법 차고지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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