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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차 업계의 조업 감축으로
경주지역 자동차 업체들도 인력
감축과 휴무제 도입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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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지역 자동차 부품 생산업체들의 경우 최근 한달에 십여일씩 조업 단축에 들어갔고
자동차 라인을 평균 20% 정도
줄였습니다.
이에따라 경주 용강공단의 경우
아폴로산업과 일진산업등 일부 업체들은 10에서 20%정도 인력을 감축하고 생산 라인도 줄였습니다.
특히 현대 자동차에 전적으로 부품을 공급하는 경주지역 일부 부품업체는 잔업과 특근을 없애고
부분적으로 휴뮤제를 도입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완성차업계의 내수 부진으로 조업 단축폭이 더 커질 것으로 보여 납품업체의 대규모 도산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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