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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들어 4번째 일요일인 오늘 경주 보문단지와 인근 산에는 행락객과 등산객들로
붐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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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기온이 9도 안팎으로 다소 추운 기온속에서도 경주 보문단지와 불국사등
사적지에는 나들이객과 관광객등 만여명이 찾아 운동을 하거나
문화유적을 관람했습니다.
포항 내연산과 운제산,경주 남산등 인근 산에도,많은 등산객들이
진달래 곱게핀 산을 오르며 건강을 다졌고,해안가에도 나들이객들이 많이 찾아 봄기운을 느꼈습니다.
포항 임업협동조합이 개설한 나무시장에도 경제수와 유실수를 고르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간간히 이어졌고,농민들은 거름을 내거나 논을 갈며 영농준비에
바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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