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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경제위기속에 지역 대학들도 등록 기간 연장과 경영 기법 도입등
극복 대책을 마련해 시행하고
있습니다.
임재국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REP)경주대학교는 최근 실직
자녀와 생계 곤란자를 파악하는
창구를 마련하고 등록 기간을
연장하거나 등록금을 분할해 납부 할수 있도록 수납 은행과
협의했습니다.
또 경주대는 정부의 문화 관광
특성화 지원금중 장학금 6천2백
만원과 교직원의 3월 봉급에서 2-
3%를 공제비용,행사비 절감등을
통해 장학 기금을 마련했습니다.
◀INT▶장윤익 총장-경주대-
(S/U)경주대의 이같은 절감방안과 장학금 지원대책은 학교측보다
총학생회가 주축으로 시작됐습니다
◀INT▶김기영 총학생장-
경주대-
위덕대학교도 생산적인 대학
운영을 위해 목표관리 기법을
도입하고 이를 각종 행사에 적용해 연간 10%정도의 예산을
절감했습니다.
한편 위덕대는 모든 학사 행정을
공개해 구성원간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불만의 소지를 사전에
차단하는 등 위기 극복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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