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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철도 경주노선 관철 시민 운동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 국회의원과 시의원도 고속철 예산 확보와 경주 통과 대책 마련에 발벗고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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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경주시 갑지구당
김일윤의원은 최근 국회
건교위에서 고속철도 경주 통과
노선에 대한 예산 전액 삭감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경주 노선이 백지화 철회를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또 김의원은 울산의 권기술 의원과 포항의 이상득 의원등 동해안지역 의원들과 연대해 건교위에서 확보된 대구이남 예산 4백19억원이 오는 25일로 예정된 국회 본회의에서 원안대로 통과되도록 협조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경주시의회 고속철
특위는 오늘 시민단체와 간담회를 갖고 서울에 올라가 지역
국회의원과 정부 관계자를 잇따라 만나 고속철 경주 통과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전액 삭감됐던 고속철 대구
이남 건설 예산 천3백10억원중
실시 설계비 백55억원과 용지
매수비 2백64억원등 모두 4백19억원의 예산이 지난 21일 국회 건교위에서 확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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