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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안정과 원유가 하락에도
경주지역 물가가 계속해서 인상돼 물가 관리 대책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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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지역의 경우 올들어 소비자
물가가 4.3% 인상됐고 개인 서비스요금도 3.6%정도 올랐습니다
특히 음식 요금과 목욕료등 개인 서비스 요금이 최고 40%까지
인상돼 서민 가계에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환율이 안정되고
그동안 크게 올랐던 원유가격이
10%정도 하락했지만 경주지역의
개인 서비스 요금은 전혀 내리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엑스포를 앞두고 물가 상승 요인이 우려되고 있어 물가 관리가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한편 경주시는 오늘 개인 서비스 업종 협회와 시민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회의를 갖고 서비스 요금
49개 품목에 대해 지도 가격을
제시하는등 물가 안정 대책 추진에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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