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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가 지난 92년 개설한 특산물 직판장이 1억 2천만원의 예산만
낭비한 채 폐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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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송라면 하송리 국도변에 지난92년 개설한 특산물 직판장이, 제기능을 하지 못한다고 판단하고, 행정재산에서 잡종 재산으로 변경시켜, 앞으로 다른 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에따라 1억2천만원을 들여 개설한 특산물 직판장은 폐쇄돼, 많은 예산이 낭비됐습니다.
송라면 하송리 천5백10평에,건평 50평의 매장과 18평의 화장실을 갖춘 특산물 직판장은 개설 당시부터 건물이 도로보다 지나치게 높아 이용자가 거의 없어 잘못 만들어졌다는 지적을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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