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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중소기업이 해난사고시 선박 유출 기름을 제거하는 수용성
무공해 유처리제를 자체 개발해,
국내 관련 시장에 진출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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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철강공단의 특수 유활유
제조업체인 광우파카 주식회사는
2년간의 연구 끝에 첨단
유처리제를 개발해 해양경찰서의 형식 승인을 받은데 이어, 해경과 수협, 해양오염 전문 처리 회사에
납품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번에 개발된 유처리제는 유출된 기름을 미생물에 의해 분해시키거나 자연증발을 촉진하는 제품으로, 분해도와 분산력이 뛰어나고 수심 3미터이하로 가라 앉지 않아 적조현상을 막을 수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동해안에서는 해난사고시 인천과 부산지역 업체로부터 유처리제를
공급받아 왔으나, 앞으로는
지역업체의 제품을 비교적 싼 값에 사용할 수있게 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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