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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고속철도 경주노선 관철을 위해
포항과 경주등 동해안 5개
시군 의회 의장단이 어제 연대회의를 갖고 공동협의체를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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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5개 시군의장단은 오늘
현재 고속철도 경주 통과에 대한
정부의 입장은 변함이 없지만 국회 예결위의 대구이남 예산 4백19억원의 확정은 다소 불투명하다며 공동대처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의장단은 동해안
5개시군 의회가 공동 협의체를
구성했으며 고속철도 경주 노선
관철을 위해 성명서를 발표하고
정부 항의 방문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의장단은 앞으로 시민단체와 합동으로 동해안 주민 백만명
서명운동도 전개해 고속철도 경주 노선을 관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잇따라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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