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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관 파손이 너무 잦아 시민들이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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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들어 포항시 관내에서 발생한 수도관 파손은 2백60여건으로 하루 평균 3차례 수도관이 파손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한해동안의 누수사고도 2천3백50건으로, 하루 평균 6곳에서 예고없이 수도물이 나오는 않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이에따라 시민들은 갑작스런 수돗물 공급 중단으로 생활에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누수지역은 주로 해도와 청림등 저지대가 많고 낡고 오래된 관이 주요 원인입니다.
포항시는 올해 15억원을 들여 낡은 주철관 1.5킬로미터에 낀 녹을 제거하고 노후관 9킬로미터를 교체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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