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C▶
포항제철의 신세기통신 경영권
단일화 작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END▶
신세기통신의 최대주주인 포철은 신임 회장체제 출범을 계기로 2대 주주인 코오롱이 갖고 있는
15.5%의 주식지분을 사들여 경영권을 단일화하기로 하고,
코오롱측에 매입 가격을 타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세기통신은 과거 박태준 총재가
포철회장 재임당시 경영 다각화를 위해 의욕적으로 추진했던
사업입니다.
유상부 신임회장도 취임직후
신속한 의사결정을 위해 경영주체를 확실히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지적해, 조만간
포철로 경영권이 단일화 될 것으로 업계에서는 전망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