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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지방자치 단체장 선거를 앞두고 포항시장 선거 출마자들도
선거 채비를 갖추고 활동에 들어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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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환 현시장은 상대동에 사무실을 내고 동생인 박기찬 세무사를 중심으로 조직을 정비하는 한편 어제 발족한 푸른 포항 21 간사에 측근을 배치하고 1일 새마을 금고이사장을 맡는 등 대민 접촉을 늘리고 있습니다.
이석수 전 정무 부지사도 대도동에 "동해 포럼" 이란 사무실을 내고, 허화평 전의원 사무국장인 권창호씨를 본부장으로 임명하고 조직 구축에 나섰습니다.
정장식 전 내무부 지방자치 기획단장도 대신동에 사무실을 내고 김중위 국회의원 사무국장을 지낸 김창수씨를 중심으로 일선 조직을 짜 선거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한편 이석수씨와 정장식씨는 이번주중에 있을 자민련 공천 내락이 선거에 결정적이라고 판단하고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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