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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장에서 날아온 포탄이 민가에 떨어져 폭발했으나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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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2시 반쯤 포항시 장기면 산서리 87살 김세영씨 집에 백55미리 훈련용 포탄 한발이 떨어져 담장 10미터가 무너지고
깊이 1.5미터의 구덩이가
패였습니다.
또 포탄이 폭발하자 마을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오늘 사고는 해병 포병부대에서 포사격 훈련을 하던중 잘못 발사된 포탄이 마을쪽으로 떨어지면서 일어난 것으로 추정됩니다.
해병대측은 긴급 피해복구에 나서는 한편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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