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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지역에 위치한 군부대가 지역 발전에 걸림돌이 된다며 인근 주민들이 이전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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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민들은 최근 육군 모부대 이전 방안을 놓고 가진 주민 설명회에서 군부대를 이전할 경우 이 일대 솔밭과 해안을 연계해 관광자원으로 개발할 수 있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군부대측도 현재의 부지가 협소해 국방부와 이전을 적극적으로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영덕군 남정면 주민들도 장사 해수욕장을 종합관광 단지 개발 계획에 따라 해수욕장에 위치한 군부대의 이전을 바라고 있습니다.
그러나 군부대측은 장사해수욕장이 경계 근무에 요충지라며 이전에 난색을 표하고 있습니다.
군 관계자는 해안부대가 국방에
필요한 지점인데다 무분별한 해안 개발을 억제하는 등 긍정적인 효과도 많다고 주장하는데 반해 주민들은 군부대로 인해 지금까지 관광지 개발에 걸림돌이 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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