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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지역의 오늘 낮 최고기온이
25도를 넘어서는 등 경북동해안 지역은 이틀째 이상 고온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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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최고 기온이 평균 26,7도를
기록했던 경북동해안 지역은
오늘도 경주가 25.8도를 기록하면서 이틀째 초여름 날씨를 보였으며 포항도 19.3, 영덕 19.6, 울진 18도 등으로 평년보다 5도 가량 높은 기온을 나타냈습니다.
기상대는 이같은 이상고온 현상은 남태평양에서 발달한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무더운 바람이 불기 때문이라며 모레쯤부터 정상 기온을 되찾을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한편 이틀째 무더위가 이어지자
성급한 일부 시민들은 반소매 차림을 하는가하면 음료와 빙과류를 찾는 사람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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