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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포항시장 출마 후보들은
여론조사를 통해 진로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많게는 4번이나 여론조사를 하는등 물밑 선거전을
치열하게 펼치고 있습니다.
김철승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포항시장 선거 출마 희망자들은 자신의 지명도와 출마시 지지율을 비롯해 당적 변화에 따른 여론 등을 잇따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를 근거로 해 출마 여부등
진로 결정과 후보 단일화 등의
판단 자료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ANC▶
박기환 시장측과 박태준 자민련 총재측의 경우 각각 4차례와 1차례 실시한 여론 조사 결과를 근거로 서로 협력 관계를 모색했습니다.
김철승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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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김인하씨 -박시장측근-
두차례 여론 조사를 한 이석수씨와 정장식씨도 여론 조사 결과를
근거로 후보 단일화를 합의했고, 최종 후보를 결정할 것으로 보입니다.
인터뷰 최무석 이석수씨측근-
국민회의 소속인 김병구씨도 최근 지지도를 묻는 여론 조사를 실시하는 등 최근들어 지역에서도 여론 조사가 성행하고 있습니다.
선거캠프마다 잇따라 여론 조사를 실시하는 것은, 유권자들의 의식을 파악하는 가장 과학적인 근거가 되기때문입니다.
그러나 시민들은 특정한 목적을 가진 의도적인 조사에 자신의 생각이 노출되는 것같아 부담을 느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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