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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선 중고교 저학년의
취미특기반 운영 활성화가
형식에 그칠 우려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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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은 최근 98 방과후
교육활동 운영지침을 마련해
중,고교 저학년의 자율학습을
폐지하고 학생 요청이 많은
교과목과 취미,특기반을 개설해
운영토록 했습니다.
그러나 일선 학교에서는
자율학습과 보충수업을 페지할
경우 학부모들의 반발이 예상돼
다른 학교의 움직임을 관망하고
있는 상탭니다.
더구나 취미특기반을 개설하더라도 전문교사가 없는데다학생들이 대부분 영어나 수학등 교과목에 집중될 경우 보충수업의 반복에 지나지 않을 우려가 높습니다.
대부분 학교에서는 학부모들의
의견수렴의 거쳐 기존의 형태에서 소폭의 변화를 줄 예정이어서
교육청의 방과후 교육활동
개선안이 헛구호에 그칠 우려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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