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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콘 등 포항제철의 6개
출자사가 오늘 주주총회를 열고
임원을 선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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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선임 내용을 보면, 포스콘
사장에는 최휘철 현 전무가,
포철산기 포항 사장에는 포철부장 출신인 장영소 씨가 각각 새로
선임됐고, 광양사장에는 송경섭
씨가 유임됐습니다.
또 포항강재 사장에는 손창수 씨가 유임됐고, 포항도금강판 사장에는 포철 이사보 출신의 곽무남 씨가 새로 선임됐습니다.
이 밖에도 포스텍기술투자에는 이전영 사장이 유임됐고, 승광 사장에는 최상덕 현 상무가 대표이사로 발탁됐습니다.
오늘까지 끝난 포철 16개 출자사 주총에서 10명의 사장이 유임됐고,새로 선임된 7명도 모두 포철 출신 인사로 나타나, 경영의 연속성과 내부 승진이 주류를 이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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