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C▶
경상북도와 포항시는 어제 포항시 송라면 방석리에서 식목행사를 갖고 해송등 만5천여그루를 심었습니다.
◀END▶
오늘 행사에는 이의근지사와 도의회 의장, 도내 임업협동 조합원등 9백여명이 참가했습니다.
특히 참가자들은 3천3백여평에
도목인 느티나무 8백그루를 심어,단지를 조성했고, 경상북도와 교류해온 일본 지바현 교민 50명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경상북도는, 나무심기를 마치고 돌아가는 참가자들에게 단풍나무와 장미등 조경수 한그루씩을 나눠줬습니다.
이의근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나무를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꾸고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하다며 참석자들에게 산불 조심을 당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