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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파르게 오르던 지역의 물가도 식료품값 등의 인하로 내림세로 돌아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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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이 조사한 물가 현황에 따르면, 지난 2월대비 지난달 물가는 포항 0.7%와 경주 0.8% 포인트씩 내렸습니다.
포항과 경주지역의 경우 빵과 과자, 차와 음료수 등은 오른 반면 육류와 어개류, 광열, 교통 요금은 내렸습니다.
지난해 3월과 비교해서는 포항이 8.2%, 경주 6.7% 포인트씩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포항지역은 지난 1월에 2.5%, 2월에 1.8%나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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