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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 = = = 경주경찰서는 오늘, 선배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경주시 황남동 17살 장 모군을 살인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END▶ 경찰에 따르면 장군은 지난 달 26일 경주시 진헌동 모 여관 앞길에서 말을 듣지 않는다고 자기를 때리던 동네 선배인 경주시 구정동 20살 최 모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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