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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추령 터널 진입로에 산사태가 발생한지 석달이 다되도록 복구조차 하지 않은채 방치하고 있어 또다른 안전 사고의 우려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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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추령 터널 진입로의 경우
지난 1월 16일 집중호우로 산사태가 발생해 토사 천여 세제곱미터가 도로에 쌓인채 방치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부산 지방 국토관리청은
산사태가 발생한지 석달이
다되도록 산사태 토사를 제거하지 않은채 기존 도로로 차량을
우회시키고 있습니다.
또 우회도로는 급커브에다가 교통 시설물마져 전혀 없어 교통 사고의 위험이 높은 실정입니다.
특히 부산 지방 국토 관리청은 산사태 지역에 대한 지질 조사를
마치고도 복구 작업을 연기하고
있어 앞으로 여름철 집중호우시
또다른 붕괴 사고 위험마저 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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