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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교통사고와 관련해
사고방지는 뒷전인채 검거에만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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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지난해 뺑소니 범인 검거를 위해 사고 전담반을 편성했으며
북부경찰서의 경우 80%의 검거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같은 높은 검거율에도 교통사고는 오히려 큰 폭으로 늘어 올들어 북부서 관내에서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수는 18명으로 지난해보다 38%나 증가했습니다.
뺑소니 사고 또한 큰폭으로 늘어 지난해 9월부터 한달평균 30% 증가했습니다.
더구나 흥해지역의 경우 올들어
7명이 도로 횡단중 과속차량에
의해 목숨을 잃었지만 무인 속도 측정기 설치마저 무산돼 사고방지
대책이 뒷전으로 밀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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