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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에 대기오염 전광판이 추가로 설치되고, 올여름 오존 경보제가 실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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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1억5천만원을 들여 오는 6월 육거리에 대기 전광판을 추가로 설치할 계획입니다.
새 전광판은 동일철강과 상대2동과 죽도 2동사무소 등 3곳에 설치돼 측정치를 곧바로 전송하게 됨으로서 현재 죽도2동사무소의 측정치만 나타내는 오거리의 것과 차별화 됩니다.
포항시는 또, 6대 광역시에서만 실시되는 오존 경보제를 오는 7,8월 두달간 실시해 오존 농도가 기준을 넘을 경우 신속히 대비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포항지역의 8시간 측정 오존 최대치는 0.08피피엠으로, 주의보 선인 0.12피피엠에는 미치지 못했으나 점차 높아지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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