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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철 공동대책위원회는 경주노선 관철을 위한 시민 서명 운동에 착수하고 대규모 궐기대회를 갖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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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과 경주 울산등 동해안 5개
시군의회 대표단으로 구성된
고속철 공동 대책위는 합동회의를 갖고 백만명 서명운동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또 공동 대책위는 오는 12일
이정무 건교부 장관과 박태준
자민련 총재의 경주 방문에 맞춰
고속철 경주 노선 관철에 대한
시민 정서를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공동대책위는 이달 중순까지 경주노선 관철에 대한 정부의
확정적인 결과를 얻지 못할 경우
5개 지역 시민단체와 연대해
대규모 궐기 대회를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공동대책위는 동해안 5개
시군 출신 국회의원을 대책위에
영입하는 방안도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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