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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철 등 국내 냉연강판 생산 3사는 내수부진이 장기화될 것에 대비해 업체별로 생산량을 2-30%씩
줄이기로 했습니다.
◀END▶
철강제품 가운데 대표적인
고부가가치 제품인 냉연강판은
국내 수요가 지난해보다 40% 정도 줄어들어 냉연생산 업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처럼 냉연강판 수요가 줄어든
것은 자동차와 가전, 건설업 등
냉연 수요산업이 불황을 겪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철강업계에 따르면 포철의 올해
월평균 생산량은 18만톤으로
지난해보다 33% 줄어든데 이어
나머지 냉연사들도 국내 판매 실적이 36%정도 줄어들고
있습니다.
냉연강판 생산업계는 내수부진을 타개하기 위해 수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수출 가격
하락으로 수출부문에서도 채산성이 떨어지고 있어 시장 다변화가 시급한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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